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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od things take time...

디자인과 코드 사이를 연결하며, 아이디어를 현실에서 작동하는 경험으로 설계하고 구현합니다.
“정교한 목업만으로는 충분할까?”라는 질문에서 출발해, 사용자가 직접 만날 수 있는 프로토타입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. 아두이노와 프로세싱을 바탕으로 코딩을 독학하며, 일상 속 데이터를 시각 매체와 제품으로 번역해 전달하는 작업을 이어왔습니다. 자연스럽게 ‘인터랙션’에 집중하게 되었고, 그 과정에서 디자인과 개발을 함께 다루는 사람이 되었습니다.
인터랙션 디자인부터 프론트엔드 혹은 백엔드 개발까지 범위를 확장하며, 패션, 현대미술, 문화유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.







